It's all about my personal interesting, study, research and experiments.

Under the ice

Posted by on Sep 6, 2016 in Blog, Inspiration | No Comments

Johanna Under The Ice – NOWNESS from NOWNESS on Vimeo.

중요한 포인트

Posted by on Sep 2, 2016 in Blog | No Comments

중요한 포인트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야. 관심이 없다는 거지 싫어한다는게 아니니 오해 하지는 말고. 사람들의 무관심을 아는 순간 뜻밖의 많은 자유를 갖을 수 있게되지. 혼자서 파티에 불쑥 불쑥 가도 어색하지 않고, 패북 속 가짜 놀이에 연연하지 않고 , 쓸데없는 관계와 모임에 정력을 쏟지 않아도 되고.. 그러다 보면 시간이 […]

버리지 못하는 버릴것들

Posted by on Jun 6, 2016 in Blog | No Comments

꾸역꾸역 구겨 넣으면 들어가긴 한다. 구겨져 들어간 것들은 지들끼리 부비고 엉기다, 빈틈을 찾아 제 공간에 안착한다. 어쨌거나 보따리가 터지지않고 들고갈만 하니 어여 가자고 재촉한다. 서너발 뒤에라도 터질거 같은 보따리를 다시 풀어서 버릴건 버리고 개어놓을건 잘 개어 가볍게 가고싶지만 시간에 떠밀려 그냥 길을 나선다. 도착지에 이르면 시간을 들여 다시 짐을 싸야지 다짐한다. 이렇게 내 보따리에서 엉켜있는 것들은, […]

gender bias

Posted by on Apr 30, 2016 in Blog | No Comments

남 : “그래도 여자가 남자보다 작가로서 살기  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. ” 여 : “음.. 글쎄요. 어떤 근거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.” 남 : “여자는 결혼으로 보호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? 여차하면 에이~하고 결혼 속으로 숨어들기 쉽고 누가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…” 여 : “흥미롭군요.. 아직도 결혼이 단단한 껍질과 말랑말랑한 내피로 여자를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것이…” […]

갑작스런 의문

Posted by on Apr 5, 2016 in Blog | No Comments

비평가와 작가의 적절한 혹은 부적절한 관계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