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ayoi Kusama
따지고 보면 Art 만큼 쉬운것도 없을지도 몰라.
그냥 무조건 하면 되거든..
마음속에서 울려펴져나오는 소리를 잘 듣기만 하면 되거든,
조금 가난하고, 조금 특이하기만 하면 되거든,
커튼으로 주변을 좀 감싸고 적당한 아우라를 만들면 되거든,
끊이지 않고 샘솟는 고독을 화려한 유희와 엿바꿔먹지만 않음되거든,
음..가만보자… 좀 어렵나?
정말 부러운건 그녀의 건강과 단단한 쇠줄과 같은 강한 열정.
따지고 보면 Art 만큼 쉬운것도 없을지도 몰라.
그냥 무조건 하면 되거든..
마음속에서 울려펴져나오는 소리를 잘 듣기만 하면 되거든,
조금 가난하고, 조금 특이하기만 하면 되거든,
커튼으로 주변을 좀 감싸고 적당한 아우라를 만들면 되거든,
끊이지 않고 샘솟는 고독을 화려한 유희와 엿바꿔먹지만 않음되거든,
음..가만보자… 좀 어렵나?
정말 부러운건 그녀의 건강과 단단한 쇠줄과 같은 강한 열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