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 날 문득 몰아서 쓰는 11월의 일기

5th November 2019 / Tuesday

마시멜로우의 계절이 왔어요. 이 맘때 가장 시간이 빠름을 느껴요. 데자뷰같아요.

 

7th November 2019 / Tursday

정말 쓸모있었어요. 쓸모 없는게 없는 세상이 신기해요

 

 

8th November 2019 / Friday

침침한 눈 때문에 쓰고 남은 LED 줄을 걸어 놓았더니…
꼭 이름의 대문자 M같네요. 근데 나는 왜 지금 존대말을 쓰는걸까요?

 

 

14th November 2019 / Thusday

술 떨어질 날은 전혀 없어요. 떨어질만 하면 채워주세요. 술느님 감사합니다. 진심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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