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럼… 네 얼굴을 그려봐.
네가 본 네 얼굴,
네가 기억하는 네얼굴.

자신은 그림에 소질이 없다고 믿는 현우가 자화상을 그렸다.
아직도 현우는 본인이 그림을 못그린다고 믿는다.
엄마는 이렇게 잘 그린 그림이 없다고 믿는데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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