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엄마…꽃피는 봄에 딱 일주일만 아프다 갔으면 좋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더니
엄마 가는 날… 예전보다 2주나 빨리 꽃이 피었고,
엄마는 그렇게 침대에서 3일동안 깊은 잠만 주무시다가 가셨네…
병고속에서도 늘 씩씩한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소중히 사랑하며 살다가신 엄마 모습이
앞으로 남은 나의 인생에 가장 큰 힘이자 살아야할 이유가 되어버렸어요.
고마워요 엄마. 사랑해요 영원히.
너무 보고싶어요.

엄마 딸 현정이가.”

My mum passed away on 31st. March 2014, 08.20AM after two and half year battle against pancreatic cancer.
Mum, You are always on my mind, forever in my heart.
I love you so much. I miss you so much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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