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정정리

Posted by on May 27, 2018 in Today story | No Comments

마음에 이는 수 많은 감정들과 씨름하듯 하루를 보내고 나면 결국 육체의 고단함 보다 더 큰 고단함을 느낀다.
모든 감정에 이유가 있겠지만, 대부분의 감정은 내가 설정해 놓은 유아적 기준점에서 밀려왔다 갔다 한다.
상대가 나의 감정을 헤치는것이 아니라 내가 내 감정을 헤치고 있음을 알아차릴때 일었던 감정은 정리되고 평온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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