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day Memo 20120701
엄마는
날마다 커피를 거르지 않고,
밤마다 와인을 한두잔씩 마시면서
왜 자기는 콜라를 주지 않느냐고
현우가 볼맨소리를 한다.
현우는 결국 콜라를 한잔 가득 마셨다.
우리 둘 사이, 타협과 협상의 시점이 왔다.
엄마는
날마다 커피를 거르지 않고,
밤마다 와인을 한두잔씩 마시면서
왜 자기는 콜라를 주지 않느냐고
현우가 볼맨소리를 한다.
현우는 결국 콜라를 한잔 가득 마셨다.
우리 둘 사이, 타협과 협상의 시점이 왔다.